존나 강한새끼가 읔엨 되면서 컨셉질을 하면서
기만하는건지
존나 병신새끼가 강한척 하면서
허세만 쳐 잡는건지
진짜 지를 도와줄 새기가 누군지
진짜 정의로운 사람이 누군지
구분조차 못함
걍
말이 좀 거칠면 무조건 나쁜새끼 씹새끼고
말 이쁘게하고 달콤하게 무조건 무조건 좋은새끼라고
거의 이런식으로 인식하더라
늙은년도 비슷함
아닌걸 지들도 이성으론 알지만 결론으로 나올때는 그게 컨트롤이 안되나봄
누가 지를 진짜 도와줄 새끼인지
컨셉질 하는중에 약간의 모순 조금 이상한점을 파고들어서
컨셉질인가?
이런생각을 못하더라
걍 딱 눈에 보이는걸로 판단하고
지가 모르는 세상 ,지가 경험하지 못한거에 대해서 뭔가 겸손한줄을 모름
가능성을 열어둘줄을 모름
걍 모든걸 자기중심으로 보고 감정으로 판단하다 보니까
지 기분이 좋은거->착한사람
지 기분이 거슬리는거->나쁜사람
딱 이 알고리즘으로 인쇄됨
좀 더 꼬아서 깊게 내가 틀릴수도 있는거 아닌가? 저것이 정말 맞는건가?
이렇게 자신을 좀 내려놓고 자신도 좀 의심하고 고도로 생각하고 깊이 생각할려는 시도조차 못함
진실을 마주하게 될까봐 두려운건가?
저런 생각자체를 못하고 해봤자 아무 소용없다는 자신의 본체를 아는건가?
결론적으론 아무것도 깊게 비판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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