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cnewsj.joins.com/article/25153878"진상 규명 요구하며 거절"...이태원 참사 분향소 강제 철거되나서울시가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이하 유가족협의회)’ 측에게 대화를 요청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시 이동률 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끝내 유가족 측에선 시 제안을 수용하지도 대안을 제시하지도 않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며 "대화 시도는 의미가 없을 것으로 보고 추가 일정을 잡지 않았다"고 밝혔다. 유가족협의회와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는 최근 수원과 대구 등 전국 13개 지역을 10일간 다니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이태원 특별법 필요성 등을 호소했다.dcnewsj.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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