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안 잘생긴 애가 나 따먹으려고 들이대는것만 아니면 존중할 수 있음 개좆같이 생긴게 주제도모르고 자지들이미는건 좆같은데 자기들끼리 좋아하고 사랑하는걸 싫어하는건 굳이 굳이인 느낌
존중하지 않을 권리를 존중해줘라
역함
그렇게 생각할 순 있지
존중은 하는데 나한테 강요는 ㄴㄴ
이게 맞지
마약중독자를 존중할 수 있을까
마약과 동성애를 정말로 동일선상에 놓아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임?
비슷한 선상
왜 그렇게 생각함? 정말 궁금해서 그럼 나는 범죄로 규정된 마약과 그렇지 않은 동성애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거든 법적 문제가 아니더라도 중독으로 개인에게 파멸을 안겨주는 마약과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함 게이섹스 중독이라는 말은 없잖아(만들어내려면 할수야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