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신자인데 

아직도 맘에 안 와닿아서 고민임 

예수가 부활을 했다는것부터가... 좀 납득 안됨 

그리고 현세에서 구원받으려고 착한 행위하는건 위선에 가깝지않나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