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애들이 허구한날 문재앙 찢재명 드립치고

장난치고 그러면 혼자 정색하고 은근히 싫어하던 새끼 있었음

걍 밈으로 웃자고 하는 소리인데 무슨 보수 정당이 어쩌고

박근혜가 어쩌고 박정희 이승만이 어쩌고


워낙에 생긴거나 말하는거나 꼬라지가 우스우니까

애들이 맨날 그럴때마다 무시하고 대깨문이라고 비웃고 그랬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학교 안나오더니 걍 자퇴함

윳긴게 대학에도 이런 찐버러지 새끼들 꼭 한 두마리는 보임

언젠는 한 번 우리는 풋살동아리이고 걔들은

무슨 사회대 애들 이렇게 연합동아리 행사 한 게 있엇는데

끝나고 뒷풀이에서 술마시면서 친구가 인스타에서 본

성대모사 따라하길래 다른 친구가 와 찢었다 이랫더니

찢긴 뭘 찢어 이재명인가 ㅋㅋ 라고 딴 넘이 드립친걸

사회대 애들 중에서 좆밥같음 새끼 하나가

미안한데 말조심하자 정치 얘기릉 뭣하러 하냐 이 지랄

염병 주접떨길래 분위기 싸해지고 걍 얼마안가서

시마이치고 흩어졋음 ㅋㅋ

보수고 진보고 관심 없는데 왤케 1찍 시발럼의 새끼들은

찐내가 나는지 ㄹㅇ좆같음 대학와서도 이런게 한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