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19년도에 수갤에서 현역 엔수생들 보면서 히히덕거리고

가끔은 진짜 재밋어거 시간 가는 줄 몰랏던 때도 잇는데

그렇게 5년째 커뮤니티 못 끊고 낭인마냥 아직까지도

수능치도 잇는 내 자신이 그냥 존나 웃음밖에 안 나온다

나만의 이야기도 아니겟지.. 더 비참한건 뭐냐면

그때의 추억을 회상한다는거임 인터넷 세상 석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