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부모등꼴 빨아서 안될거 뻔히 보이는 비현실적인 목표 응원 안해줬다고 자이하르 욕한다는거 아님?
그냥 니들은 현실이 보기 싫은거 아니냐?
니들도 마음속에 어차피 안될거라는거 아니까 불안해서 더 발짝 일으키는거 아냐
어차피 그렇게 살아갈거라면 그냥 비난이나 비판도 이겨내야지 똑같은 놈들끼리 모여서 불가능한 목표 빨아주면서 예비 의대생이라도 된거모냥 생각하는게 정상이냐 ㅋㅋ
그런 꿈을 가진건 니 자유지 그걸 욕하는게 아님
근디 내가 본 너희들 대다수는 그런 삶을 남한태 강요하고
능력은 없는 주제에 지들이 뭐라도 되는양 남 무시하는게 대부분임/ 9급 무시하고 / 인서울 하위권 무시하고/ 문과 무시하고/ 재수안하고 그냥 대학다니는 사람들 무시하고/ 노가다 무시하고
더군다나 그래서 그 기적같은 꿈 이뤄서 남한태 도움을 준다는것도 아님
배배 꼬여서 추하게 보상심리로 더 좆같이 살아갈게 뻔함.
병신들
그러니 너 사람의 아들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이 하는 말도 두려워하지 마라. 비록 가시가 너를 둘러싸고 네가 전갈 한가운데서 산다 하더라도 그들이 하는 말을 두려워 하지 말고 그들의 얼굴을 보고 떨지도마라
그래서 게이는 반수로 연의가겠다는거노?
이새끼는 국어 진짜 못할 것 같네
이런 놈도 갤준데 왜 나는 갤주 못함?
어쩌라는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