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큰건 아니고 카드가 꽂혀있는줄 모르고 손님받다 2만원 정도가 그 카드로 결제되서...(카드 구멍이 2개) 환불하고 내 돈으로 매꾸겠다 하고 죄송하다 대가리 존나 박았는데 술취했는지 횡설수설하고 경찰 부르겠다고 지랄지랄하더라 그쯤에서 나도 빡쳐서 존나 대들고 말싸움 좀 했는데 경찰 오고 영수증 때가고 어쩌고 피혐의자네 뭐네 편지 날라오다가 경찰한테 전화왔을때 점장 씨발련이 아직도 환불 안쳐했다 해서 경찰서 가야하나... 하다 소 취하로 끝나긴 했는데 그래도 멘탈 졸라 갈렸음... 근데 직접 수사를 받는건 ㄹㅇ 뭔 기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