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도 내일 출근할생각에 죽고싶은거아냐

내일 해야할일이 존나신경쓰이는거아냐

내가오늘한일이 내일 문제생길까봐 걱정되는마음아냐

일도 수능공부처럼 남이 떠먹여주는거 혼자서 받아먹는게아니야

혼자서 다 책임지고 정답이 뭔지도 모르는걸 혼자서 해설지까지 다만들어야

하는거야 심지어 어떨땐 문제가 뭔지도모름 ㅋㅋㅋㅋㅋ

그런 스트레스 받으며 몇십년을 살고싶냐

회사다니는 직장인들한테 다 물어봐라

아침출근길마다 차사고나면 좋겠다라는 생각 안해본 사람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