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학부모 모임이나 참여 수업은 절대 안 옴


2. 애들 한국말이 어눌하고 학습관리가 전혀 안됨, 매주 받아쓰기 시험을 본다 치면 얘들은 일단 0점임.

아니 뭐 한국 말을 전혀 못하는 게 아닌데 어떻게 0점이냐 할 텐데 보통 저학년 받아쓰기는 차주 시험 문장을 미리 배부함 즉 부모가 옆에서 같이 쓰고 외우고 하면 못해도 60점 이상은 맞거든 그게 전혀 안 되는거임.

뭐 문장 하나 대충 쓰면 맞는 게 아니라 띄어쓰기나 마침표까지 제대로 해야 되니깐 외우든 이해하든 간에.


3. 2번보다 심각한 건데, 애들이 한국말이 어눌하고 받아쓰기 시험도 개판이고 학습도 못 따라오면 백퍼 애들 사이에서 놀림받고 무시받음.

혼혈 2세인 건 사실 별로 티도 안나 그냥 어눌하고 공부 못해서 왕따 당하는 거.


*시골은 오히려 혼혈이 다수라 순혈을 왕따 시킨단 소문은 있던데 직접 본 건 없어서 패스.


4. 애들 개인 상담을 가끔 할 일 있는데, 해보면 열에 아홉은 뭐래는 줄 아냐, 엄마는 집에서 컴퓨터만 하고 영상통화만 한데 아빠는 나가서 돈 벌고.

애는 티비나 핸드폰만 보는 거야 학교 끝나고 종일 집에서, 왜? 어차피 왕따라 놀 친구도 없거든.

우리 때나 학교 끝나고 놀이터에서 개처럼 놀았지 요즘은 방과 후에 학원 뺑뺑이가 대부분이라 교우 관계 때문에라도 태권도든 학원이라도 같이 다녀야 되는데 그런 것도 무관심.


5. 실베에 유튜버 캡쳐 뜬 거 보면 결국 동남아에서도 가방 끈 짧고 돈 욕심이나 있는 애들이 배 나온 도태 틀니한테 매매혼 오는 건데, 그런 애가 무슨 교육이며 양육이냐 일단 응우옌 본인부터가 싸지르면 끝인 가정에서 평생 자랐을 텐데.

본인 외롭다고 해서 도태된 현실 못 받아들이고 매매혼으로 여자 사 오면 자식한테도 죄짓는 거고 사회에도 악영향인데 이기적이고 생각 짧은 틀니들이(도태의 근본 이유일수도) 그런 거 고려조차 안 하는 거.

저렇게 큰 2세들이 커서 뭐가 되겠냐, 결국 일본 처럼 베트남 카르텔이나 형성되는거지.


결론: 사회를 위해서라도 매매혼 같은거 하지 말고 도태 틀니들은 제발 혼자 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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