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태블릿 들고 다니면서 깨끗한 화면으로 벅벅 가능한게 비용 떠나서 개좋은건데 

정병호를 안들어서 무용지물이네


훈식이 기출테크트리랑 나중에 이영수 주간지나 살듯

과탐 강사들이 교재를 너무 소극적으로 올려놓은게 아쉽다.

박선우는 이제 메인강의 두개 찍 싸고 나머지는 다 문풀이던데 고양이나 e북으로 올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