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적분퍼즐 풀고있었는데

대가리가 다리에 쥐난거같이 대충 그렇게 됐음

진짜 갑자기 전두엽하고 해마쪽이 찌리리릿해서

대가리잡고 꾸아아아악 소리지름 ㅅㅂ

엄마가 지랄하지말고 밥이나 처먹으러 오라는데

니들은 이런적 있냐? 

한 15분 전에 이랬는데 아직도 울끈지끈하다 어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