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정리해줌 이것도 읽기싫으면 젤아래 세줄정리보셈
설대 내신반영= 수능점수만으로 1차에서 일단 정원의 2배수를 뽑음 그뒤 2차에서 2배수내 1등과 꼴등의 점수차이가 20점보다 크면 딱 20점으로 줄임 그리고 내신으로 최대5점까지 가점을 주는 시스템임 즉, cc라서 남들보다 내신 5점낮으면 수능 5점 더 잘보면됨 수학 4점하나 더맞추는수준 ㅇㅇ
엥 근데 작년엔 왜씹창났어요?
-> 수능으로 '최대' 20점까지 커버가 되게 제한을 걸어둔게 서울대 지들딴에는 어차피 서울대 지원자는 점수 ㅈㄴ촘촘하고 2배수내 1등이 420점이면 꼴등은 대충 405점쯤 되지않겠냐고 생각했던거임 즉 최대 20점 걸어둬도 그 최대까지 잘안갈거라 예상했던거 ㅇㅇ 근데 작년엔 내신반영 첫해+ 투과목 응시자 최저 크리로 지원자수가 개박살이 났고 1등 꼴등 100점차이 이지랄난과가 속출하면서 100점차가 20점차로 강제로 줄고 수능25점=환산5점=내신 aa-cc차이가 되어버리며 좆된거 ㅇㅇ
반면 올해는 원과목 지원가능에 작년 펑크영향으로 지원자풀 ㅈㄴ촘촘해질거라 그럴일없음 ㅇㅇ 그리고 애초에 설대에서 aa, cc자체를 거의안준다는 증거가
그 십창난 작년수능에서도 내신르로 떨어진사람은 33명뿐임 ㅇㅇ 이새낀 무조건 뽑겠다=a, 이씨발 병신년 제발오지마라=c 이정도고 어지간해선 디폴트가 b라는소리임 ㅇㅇ
세줄요약
1. 애초에 c잘안준다
2. c받아도 수학 4점 맞으면 커버된다
3. 좆들갑 말고 공부나해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