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인데 빳붕이답게 친구 1명도 없고, ㅈ같은 선생하고도 사이 안 좋다. 그래서 나도 에어팟 끼고 수업 ㅈ까고.
오늘 2교시부터 중간고사 보는데 이걸 조져야 하냐?
아니면 잘 봐야 하냐?
물론 내가 원하는대로 뜨진 않지만 조지는 건 얼마든지 조질 수 있잖아.
일단 한 번 설득했는데 부모가 ㅅㅂ 존나 꼰대라 허락 안해줌.
오늘 2교시부터 중간고사 보는데 이걸 조져야 하냐?
아니면 잘 봐야 하냐?
물론 내가 원하는대로 뜨진 않지만 조지는 건 얼마든지 조질 수 있잖아.
일단 한 번 설득했는데 부모가 ㅅㅂ 존나 꼰대라 허락 안해줌.
나랑 상황이 비슷하노 ㅋㅋ - dc App
부모한테 꼰대 이지랄하네 이씨발롬아 자식3끼가 친구 없다는 이유로 자퇴하겠다는데 좋아할 부모가 어딨냐
걍 가정학습 50일 써보고 결정하셈 ㅇㅇ - dc App
그거 일주일에 상담 2번 가는걸로도 출석 인정하는 제도도 있더라 ㅇㅇ - dc App
좀만 참아 그냥 잠깐의 불편함으로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