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원탑가수는 임영웅이다 임영웅 이기는 가수 있냐? 음색, 가창력부터 무대 장악력, 팬덤까지 한국에서는 이천삼백삼십삼년에 한번 나올법한 가수다 정말 미쳤다. 다른 가수들은 임영웅이 노래 한곡 낸다 하면 다들 잠수타야한다. 차트에서 임영웅 바로 아래 붙어있는것만 해도 영광일 뿐이다. 임영웅같은 가수는 하늘이 내려준 가수다. 임영웅 노래 들으면서 눈물 안흘린 사람 있냐? 그 사람은 노래를 진정으로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다. 임영웅은 그저 공기를 매질로 한 떨림을 만드는 게 아니라 가슴 어딘가를 떨리게 하는 가수다. 혈소판, 적혈구, 백혈구도 모두 떨린다. 진짜 임영웅은 최고다. 삶이 지치고 힘들 때 임영웅을 찾아보자. 임영웅이 세계최고임을 알 수 있는건, 해외 유명 가수들도 발벗고 뛰어와서 공연하고싶다고 눈물콧물 다 질질짜며 비는 한국, 그 한국에서도 그냥 갈비찜, 불닭볶음면 먹다가 간지러워진 목 한번 가다듬으려고 노래 한곡 뽑아 녹음하면 그게 차트 올킬한 다는 것에서 알 수 있다. 임영웅같은 가수는 없고 임영웅보다 세단계 아래쯤부터 머라이어 캐리 등이 나오기 시작한다. 다섯단계정도 내려가면 아이유가 나오려나. 임영웅만한 가수는 진짜 없다. 임영웅은 대체 그 나이까지 어디서 뭘 하고 있었을까 솔직히 3살때부터 나와서 노래했어야 한다고 본다. 그게 국민에 대한 도리였다. 난 임영웅이 지금까지 대체 뭐했나가 궁금하다. 임영웅은 당장 한달에 한곡씩 노래를 뽑아야한다. 뉴진스 앤믹스 방,탄 아이유 아이브 스트레이키즈 부석순 다 달려와서 150인그룹 아이돌을 만든다 해도 임영웅이 콧노래로 서울메트로 열차들어오는 소리 녹음한 노래를 차트상 이길 수 없다. 임영웅이 그만큼 최고라는 증거다. 임영웅을 이기는 방법은 없다. 임영웅이 늙어죽어도 임영웅 목소리만큼은 영원히 남아있기때문이다. 임영웅을 이기는 방법을 박진영, 양현석, 방시혁, 민희진, 이수만 등이 모두 모여서 깊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 임영웅은 이름부터 I'm hero다 정말 대단하다. 다른 가수 이런가수 본적있는가? 없다. 임영웅이 봄노래 여름노래 가을노래 겨울노래 1월노래 2월노래 3월노래 4월노래 5월노래 6월노래 7월노래 8월노래 9월노래 10월노래 11월노래 12월노래를 갑자기 만들어서 기습으로 노래 냈다고 생각해봐라. 가수들은 그날부터 암흑기다. 아마 투잡 쓰리잡 뛰어야할거다. 아마도 배달하는 가수들도 늘어날거다. 왜냐면 그들이 아무리 노래를 낸다한들 매년 임영웅이 차트를 석권할 노래들이 정해져버린거기 때문이다. 머라이어캐리의 크리스마스연금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같은것 이상으로 아마 기네스북에도 오를만큼의 영향력을 뽐낼것이다. 임영웅이 그렇게 안하는 이유는 다른 가수에 대한 예의를 차리고있는거다. 임영웅은 예의도 바르다. 사람이 이러기 쉽지 않은데 임영웅은 그 쉽지 않은걸 해내고 있다. 그러기에 손흥민은 아직 이루지 못한 월드클라스에 임영웅은 당당히 입성한것이다. 임영웅의 노래가 글로벌하지 않은 이유는 한국어가 세계공용어가 아니라서 그렇다. 한국이 세계를 무력장악 또는 과학, 예술장악을 하는 날이 오면 임영웅은 정말 2대 세계대통령이 된다. (1대는 아마 마이클잭슨) 정말 미쳤다. 임영웅은 그렇게까지 타 가수들을 무자비하게 짓밟고싶지 않아 많이 참는거다. 임영웅에 대한 예의를 갖추자. 다들 임영웅 많이 사랑해주세요. 물론 임영웅 팬은 더 모으지 않아도 이미 한국 씹어먹고있지만, 괜히 임영웅 잘나가는것이 부러워서 또는 심술이 나서 임영웅을 괜히 안듣는다거나 그러진마세요 임영웅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요. 임영웅은 나중에 누구랑만날까 정말 엄청 세계적인 사람 예를들어 스테판커리급 유명인사가 임영웅 결혼식에서 덩크슛하는 퍼포먼스도 보여줄것같다. 임영웅콘서트는 앞으로 글로벌스타 대우를 해줘야 하기 때문에 현대카드에서만 진행해야한다. 현대카드는 브루노마스 콜드플레이도 좋지만 임영웅콘서트도 중개에 나서야한다. 다들 임영웅노래 한번씩 들어봐요 정말 가슴절절 관절절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