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사 무죄글을 안올림->체념한 노박사가 재판이고 나발이고 던지고 공부나 벅벅함->깜빵에서 내가 낸 세금으로 공짜밥 먹으면서 빡공함->노박사 설의 합격->나는 빡붕이 노박사는 설의생
노박사 무죄글을 올림->희망을 가진 노박사가 공부 몽땅 던지고 지돈으로 변호사 써가면서 법정공방->수능 좆망하고 돈 수백 처발라서 겨우 무죄->그사이에 나는 빡공해서 대학감->노박사는 n>4수생 나는 명문대생
빡붕이들도 곰곰히 잘 생각해보고 '합리적인 판단' 내리길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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