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사 4인실이었는데 학교기숙사 무한반복이라 딸 잡을 데가 없어서 보통 자습끝나고 자러내려왔을때 폰보는척 베개깔고 엎드랴서 침대딸 존나 치고 그대로 바지에 싼채 마르게냅두고 잤었거든? 그렇게해도 몇달동안 안걸리다가 어느날 어떤애가 자습 더 오래하고 왔는데 내가 코를 많이골길레 사진찍었다가 체육복 오줌지린거처럼 축축하게 젖어있는거 찍혀서 시발 애들 다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