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도 순위권에 드는 인기노선인 M6405번과 노선이 상당히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이용객 수가 비교도 안되게 적다. M6405번의 경우 거의 10분 간격으로 배차됨에도 불구하고 만차나 입석이 자주 발생하는 반면, M6450번은 승객이 가장 몰리는 출퇴근 배차 일부를 제외하면 만차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이유는 바로 아래 항목 참조.
M6405번과 겹치는 구간을 제외하면 노선의 양끝부분만 남는데, 해당 구간에서는 앱들의 대중교통 정보를 참고하기가 어렵다. 송도 쪽의 경우 차고지에서 출발 후 6405번과 겹치는 구간까지 오는데 불과 몇분이 걸리지 않아, 버스 출발을 확인하고 타러 나가는게 불가능하고, 강남 방면의 경우 출발지인 삼성역에서 강남역 사이에서 항상 위치 신호가 소실되어 도착 예상시간이 의미가 없다.
송도 쪽의 경우 차고지에서 출발 후 6405번과 겹치는 구간까지 오는데 불과 몇분이 걸리지 않아, 버스 출발을 확인하고 타러 나가는게 불가능하고 이 라인이 왜 그런지 이해가 안감
보통 도착 예상시간은 서너정거장 전부터 오고 있어서 5분 후 이런식으로 나오지만 차고지에서 출발하면 한 정거장 전이랑 똑같다는거 아님?
가까우니까 그런듯
6405번은 항상 확인이 가능함 6450번은 확인이 불가능하니까 운에 맡겨야지
경험자임? ㅋㅋㅋ
ㄴㄴ 6405번은 오는지 확인하고 나가는 게 불가능하다고 했으니까 6450번은 예측이 가능해서 인기가 있다는 소리지
그니까 왜 그런거임? 너무 빠르니까? 시간내에 출발한거 보고 집에서 정류장에 오기 힘들다는건가
ㅇㅇ 몇분이 정확히 얼마나 적은 시간인지 모르겠는데 글만 보면 그렇잖아
버스가 출발하고 금방 정류장까지 오니까 그 시간 내에 집에서 정류장까지 가는 게 힘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