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다가 군대 갔다와서 수능쳐서
26살에 지거국 입학했는데 다시 서울 가고 싶어
반수하면 양심 뒤진걸까?
작년에 7월부터 공부해서 작년 11월 수능 봤고 25412등급 나옴 문과임 사탐 동사랑 사문이고
내 돈으로 메가 패스 질러서 강의 듣고 있긴 한데
그냥 계속 학교 다니면서 편입 준비할까 수능 볼까 고민중임
부모님한테 손 벌릴 계획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