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부하기는 드럽게 싫음
수시충들은 모르겠다만 정시파이터들은 인생에서 뭘 열심히 해본게 이것 밖에 없으니 끝나고나면 무조건 미화됨 ㅋㅋ
N제 빨리 풀기(1주일에 1권) 과탐 1일 1실모 조지기 등 ㅋㅋㅋㅋ 다시 생각하면 존나 재밌었음 물론 끝나고 다시 보면
대학교와서 공부하다 다시 수특 피니 마음이 편안해진달까… 나에게 수능이란 마음의 안식처인가보다 ㅋㅋㅋ 어짜피 +1은 더 하려고 했으니 올해도 열심히 하지만
나처럼 이 수능이란 곳에 정을 때는것도 필요한 사람이 있을듯
이것도 함 읽어보셈 재수생들 은근 공감할거다 ㅜㅜ
네.
대학간친구들보면 수능공부하고싶어진다고 하더라..
진짜라니깐 ㅋㅋㅋ… 현역 땐 재수할 생각도 없었음 못가면 못간대로 ㅇㅇ 이생각이었는디 수능판에 미화된 추억 + 막상 지원할 때 아쉬움 등등 +1 하게 하는 요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