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김의 기준이 대칭성이고 그걸 통해 내면의 건강함을 판별할 수 있다 그래서


비대칭이 심한 얼굴일 수록 이성이 볼 때 못생겼다고 느낀다함 


혐오 수치가 올라간데



물론 양쪽 얼굴이 둘 다 잘생겨서 미묘하게 커버쳐주는 경우는 예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