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부딪혀 자신의 한계를 느끼기전까진

근거없는, 뭔지모를, 노력만하면 뭐든지 해낼수있다는 자신이 있음

노력하고, 하는데까지 가자고, 거기서 멈추면된다고
해보지도않고 포기하는건 패배주의자들의 비겁한 변명이라고

막상해보면

실패라는것의 의미, 그 무게, 지금까지의 매몰비용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그렇게 가볍게 털고 일어나질못함.

그래도 하면되겠지,
하다보면 되겠지,
진짜 올해는 되겠지,
그렇게 2번, 3번, 4번....n번

마치 도박과도같음.

자신의 젊음과 시간, 돈, 노력을 그 한번의 성취를위해 계속 꼬라박고 있는거라고.

노력이라는게
발전해나가는 삶의 태도라는게 나쁜건아니지만

꼭 좋은것만은 아닌거같음.

소시민으로 태어난이들은 소시민답게,
황제로 태어난이들은 황제답게,

사회계급론을 사회전체적으로 퍼뜨려,
너희의 잘못이아니라
세상이 원래 그런거라고

모두에게 납득시켜

각자의 행복을 쫓을수있게 해주는게

사회의 역할이라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