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인성품(교외봉사 20시간)을 따야 졸업이 가능하다. 이에 대해서 군휴학2년 + 학생예비군까지 끌려가는 남학우들을 대상으로 인성품 정도는 면제해줄 수 있지 않냐 요구하는 자연과학캠퍼스(줄여서 자과캠)의 모습

한편..

인문사회캠퍼스(줄여서 인사캠)에서는 N번방 범죄자수가 26만명인 것을 옹호하며, "대한민국 남자는 잠재적 가해자다" 라는 발언에 발끈하는 남자들을 비하하는 글에 추천수가 무려 140개를 넘게 박히며 수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사고있다.

"한 쪽에서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며 나라를 지켰지만,
반대 쪽에서는 그런 남성들을 잠재적 가해자라고 주장한다"

자과캠과 인사캠의 인기글 차이를 보며

대한민국은 "남녀갈등" 상황이 아니라

"남성 인권에 대한 일방적인 탄압"이라고 생각들면

개념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