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가 x보다 크면서 x로 가는데 x가 -1보다 작으니 결국 t가 -1보다 작다고 하셨는데 x가 -1보다 작으면서 -1에 한없이 가까워지면 x보다 살짝 큰 t는 -1이 될 수도 있는 거 아님? 이게 현우진 상쇄 풀이랑 뭐가 다른 거?
제목 바꿔서 다시 올려봐 정병훈 이게 현우진 풀이랑 뭐가 다른 거임?
제목의 중요성인가 ㅋㅋㅋ
이해력이 딸리나
진짜 이해 안되니까 설명을 해주셈
한 없이 가까워져도 결국 목적지 사이에 틈이 있음 가까워지면 내가 그만큼 계속 확대하면 똑같은 그림이니까
가서 가까워진만큼 내가 확대해서 원상태로 되돌린다 이 이미지 떠올리면 쉬움
그 틈의 크기랑 x와 t사이의 틈의 크기가 같아지면 t가 -1이 될 수도 있는 거 아님?
왜 같아지는 거임 극한인데
x와 -1사이엔 붙은거 같아도 확대하면 결국 거리가 있다는 거 잖음. 그럼 x와 t사이에도 결국 거리가 있다는 건데 확대했을때 x와 t사이의 거리랑 x와 -1 사이의 거리중 누가 크냐 작냐를 어케 판단하냐는 거임
그림 그대로 보면 됨.
무슨 말하는진 알겠는데 너같이 정성적 이해가 힘든 애들은 걍 엡실론 델타 공부하는 게 편함.
정병훈 쌤이 그린 그림?
ㅇㅇ
그렇게 나오면 할 말이 없어지는데. 정성적 이해고 자시고 x<-1일때 연속이니까 극한값=함숫값으로 처리하는 게 맘 편하겠노 걍
ㅇㅇ 저렇게 범위 내에서 하는 건 연속 개념으로 처리하면 됨. 이중극한은 내 말대로 정성적으로 해야 되고
애초에 정성적으로 이해하는 게 내가 말한 대로 이해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이게 안 와닿으면 엄밀하게 엡실론 델타 써야될 수밖에 없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