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는 했을수도 있음
유전적인 부분이나 재능
환경 등등 제약때문에
근데 의치 밑으로는 제대로 했다고 생각 못하겠는 이유가
수학이나 과탐 한참 고민 하다가 도저히 어려워서
막히거나
일반화가 필요할때
내가 생각한게 맞는지
등등 좀 까다로운 질문할때 보면
항상 다 답변이 의치대임
하니대조차도 없음
수학 과학은 항상 이런 답변은 의치대임
얘네는 나같은 고민을 하고 넘어갔을 것이고
그 이상의 경지에 있다는걸 체감을 하다보니깐
하니대부터는 수험생시절에
자기와의 타협을 했다고밖에 생각이 안들더라
왜냐면 내가 의치대생급이 아니므로
막 존나 기괴하거나 이상한 질문을 할 능력도
안되는데
그렇다면 내가 할법한 질문은 충분히 누구나 짚고 넘어갈 수 있었다는 부분이라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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