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발 새끼들은 도대체 어케한거냐?
시간이 흐르면서 나도 아는게 많아질수록
점점 더 대단하다고 느껴짐
초시때는 뭐 그럴수도 잇지 라고 생각햇는데
정시 현역 의대는 걍 상상이 불가능이다.
그래서 중딩부터 빠르면 초딩부터 정석 잡고 파는건가?
뇌지컬 평범한 새끼는 불가능일것 같다
영어는 잡아놨어도
수능 수학 과학 국어를 고3안에 다 잡는것도
그걸 태어나서 처음 마주하는 수능장에서
자기 실력을 풀어내는 것도
그저 경이로울 뿐이다
걍 머가리가 평범하지 않은듯
정시현역 의대는 걍 금머가리임
현역 정시 의대는 거의 10년의 집약체고 머리좋고 공부안한 애들은 진짜 열심히 달려서 삼수 정도에 가더라
그런가봐
대진구
진구가 누구야
그냥 중1때부터 선행 조지고 쭉 열심한 애들임 - dc App
이것도 맞는듯
수능 만점자가 현역이 많은 이유 - 될 놈들은 1트만에 하고 나감
이것도 부정은 못하겟는게 메이저의로 갈수록 수시라 그런지 모르겟는데 현역비율 은근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