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발 새끼들은 도대체 어케한거냐?

시간이 흐르면서 나도 아는게 많아질수록 

점점 더 대단하다고 느껴짐

초시때는 뭐 그럴수도 잇지 라고 생각햇는데

정시 현역 의대는 걍 상상이 불가능이다.

그래서 중딩부터 빠르면 초딩부터 정석 잡고 파는건가?

뇌지컬 평범한 새끼는 불가능일것 같다
영어는 잡아놨어도
수능 수학 과학 국어를 고3안에 다 잡는것도 



그걸 태어나서 처음 마주하는 수능장에서

자기 실력을 풀어내는 것도



그저 경이로울 뿐이다 

걍 머가리가 평범하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