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듣는 문학강의 맘에 안들으면 꼭 하루에 40분투자해서 한달간 들어보는거 추천함


작년에 강기분,새기분하고 올해 문학론하다가 문학론은 F->M만 좀 얻어가고 나머지는 영... 배울만한거도없고 두루뭉실해서 드랍.




또 그 존너게 길고 써야하는 강기분 새기분하긴 싫어서 걍 유네스코는 맘에 들어서 하다가



걍 한달전부터 핑프방에 훈도 옛날꺼 들어봤는데... 이게 4년전 강의가 맞나싶다 시발 ㅋㅋㅋㅋ 개미쳤는데




강기분에 나와있는거 기본적으로 다 알려주고 심지어 더 자세히 안내해줌.
+ 문학론의 F->M같이 문자대로 '잘 읽자'를 기반으로 하되 어떻게 선지 처리하는지 더 명시적으로 알려줌




걍 둘의 장점을 다 모아놓고 강의력도 ㅅㅌㅊ니까 빨릴수밖에없지 ㅋㅋㅋ




아니 걍 지금빨려도 전혀 이상할게없는 강의임. 애들이 신격화 ㅇㅈㄹ하는거 안들어봐서 그럼 ㅋㅋㅋㅋ




최고의 문학강의하면 강기분.문학론을 꼽는데 걍 상위호환임... ㄹㅇ



올해초에 훈련도감 vs 문학론 고민했는데 빡갤에서 틀딱강의거르랬는데 괜히거름.

애들이 거르라고했던이유가

1. 요즘 트렌드에 안맞음 -> 애초에 기출풀었는데 3년만에 문학이 휙휙바뀌는 부분도 아닐뿐더라

2. 틀딱 책이라 틀딱기출로 강의 -> 강기분, 문학론도 틀딱기출로 강의함 ㅅㅂ 강기분보다 훈도가 더 최신기출로 수업하고, 문학론도 21~23년도 기출 많이없음;


대신 훈도가 없어진 이후 21~23년기출은 없으니까

문학론커리타는애 처럼  기출(유네스코)을 따로 풀어보던지
아님 강의를 듣고싶음 새기분 타던지. 강민철이 훈도랑 그나마 비슷하네



생갹해보니 최신기출은 따로볼거면 진짜 굳이 왜 훈도 걸러야하는지 더 이해가안된다



아 근데 기출 1회독은 최소한 하고 듣는게 좋겠더라. 처음들어도 나쁘지않는데 기출을 돌리고 너가 애매했던 지점이나 그런걸 교정하기에 너무 좋은 강의임...


난 훈도 복습 + 유네스코 더 회독하고 사설이랑 우기분만 하려고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