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까지 팩트는


1. 5월 교육청에서 투과목 현역수준 씹창난거 알려짐


2. 더프모의고사, 시대 투과목 표본수가 눈에띄게 줄어듬






그리고 감히 추론해보자면


ㄱ. 원과목 상위권 실수들은 과탐투 할 이유가 없음


ㄴ. 중하위권 허수들 "과탐1해서 실수들한테 무의미하게 학살당하느니 미개척지 투과목가서 운짤 노려보자!"




작년 생2 응시자수가 5000명인데


1등급 받으려면 전국 200등안에 들어야함(과탐1에 비해 본전이상 뽑기위해)


만약 허수들이 5000명 들어오면 1등급이 400명 되는거고 10000명 들어오면 600명 되는건데


이건 예측이 불가능함 + 작년 생2 고인물중에 9평수능에 유입하는 인원 감안하면


1등급 이상을 노리고 투과목 뛰어드는건 리스크가 크다는 결론밖에 안나옴


요약하자면 1등급 이상을 노리기에는 200~xxx명 사이에 들어야되는데 변동폭도 예측 불가능하고 


저정도 인원이면 9평 수능에 뒤늦게 들어오는 올림피아드출신 생2 고인물들이 대부분 자리를 차지할것같다는 생각도 들고 ㅇㅇ




근데 3등급 or 뽀록 2등급 노리는애들은 충분히 할만하다고 생각한게


위에서 말한 소수의 고인물들 빼면 확실하게 평균적인 수준이 처참해진건 사실이라


너도나도 미개척지에서 새로운 과목 하나 시작하는 느낌으로 new경쟁이 펼쳐질것 같다


생2기준으로 개념형문제 14개 맞추고 6개 다 찍는다는 마인드로 가면 2등급 뽀록 ~ 안정적 3등급 받기에는 


과거에 비해 엄청나게 쉬워질것같음


그리고 이런식으로 과감하게 투과목 런하는애들특: 99퍼가 고추새끼들


이새끼들은 아무래도 인생을 대충대충 사는 경향이 있어서 허수노릇 제대로 한다고 보면 됨





이러한 현상이 원 과목 선택자들한테도 참 ㅈ같을수있는게


만약 이 사실을 깨달은 중하위권 과탐 허수들이 대거 원에서 투로 운짤노리고 런해버리면


원과목은 원과목대로 세상살기 힘들어짐





결론: 원과목에서 2만명 넘게 넘어오지 않는이상 투과목 1등급 맞기 여전히 빡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