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원래 다 쓰레기야
이기적이고 내로남불이 패시브라고
니들이 합격했으면 누군가는 떨어진건데
합격했을때 그 떨어진 사람 때문에 아픔아프거나 슬프냐?
걍 합격하면 존나 기쁘잔아?
존나 이타적이면 기뻐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근데 초딩때부터 한등수 한등수 올라가면 존나 기쁘잔아?
인간이 존나 이기적이고 악하는 생존기계라는거야
아니냐?
인간이 지가 잘나기 위해선 지밑에 깔아줘야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거고
잘나간다는건 언제나 상대적인거라서 그만큼 희생이 필요한건데
여자들도 다 악하고 더럽고 좆같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무리짓고 파나누고 뒤에서 욕하고 더러운짓 많이하잔아?
물론 나도 쓰레기고 똑같은데?
여자들은 뭐 기간제 선생님들 무시 안하고
여자들은 뭐 지보다 낮거나 돈없거나 못생긴여자를 똑같이 평등하게 대하냐?
인간의 본성인데?
저게 가능하다는 씨발 빡대가리 여자들은
바퀴벌레도 사랑해야지 강아지처럼
바퀴벌레나 강아지나 둘다 생물인데
왜 바퀴는 싫어하고 강아지는 좋아함?
결국 외모 아님?
생물이면 다 소중한거 아님?
이것만 봐도 인간은 지가 이쁘다고 인식되는거만 좋아하는 이기적인 쓰레기 같은 생물이고
지가 기분나쁘다 판단되면 여지없이 죽이고 없애려하고 정치질해서 없애려는
결국 지가 우선인 쓰레기고
친구도 지가 좋자고 만드는거지
친구가 좋으라고 내가 친구해주냐?
가족도 사이 안좋으면 연끊거나 집나가잔아?
결국 내가 우선이잔아?
아직도 이런 개념을 이해를 못하는건가?
아니면 나는 절대로 나쁜사람이 되서는 안되고 나의 존재는 절대로 부정되서도 안되는 존재인건가?
자신의 존재가 폭로 당하고 자신역시 인간쓰레기인 이기적인 역겨운 생물인게 드러나는게 못견디는건가?
뭐지?
여자들은 가만히 대화해보거나 보면 60쳐먹은 늙은할줌마년이나 어디 씨발 젊은년이나
저런 개념을 받아들이지를 못하는거 같더라
왜 인간 또 자신은 쓰레기라는걸 인정을 못하냐?
왜 끝없는 합리화를 하냐?
그냥 시원하게 나 역시 개쓰레기 씹새끼구나 하면 안되냐?
그러니까 지능낮게 페미나 빠는거야
진짜 페미를 몸소 실천하려면 지나가는 노숙자한테 대하는 태도나 교육감한테 대하는 태도나 같아야지
인간은 다 평등하고 똑같이 존중해줘야 하는거 아님?
그거됨?
안되지?
기간제 선생님한테 대하는 태도랑 교장한테 대하는 태도 같아야지 그거됨?
안되지?
나도 안되는데?
씨발년들이 어디서 존나 가식이야
2번째 문장을 보셈뇨
다 니같진 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