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험생들 학벌을 아예 신뢰 안하는 이유 ㄹㅇ
역대급 입시날강도 학번.. 학.력저하+저출산+의치한약전 폐지
지금 연고전 보며 좋아하는 애들
10년 전이면 건동홍 국숭 가서 울부짖고 있어야함ㅋㅋ
5년전에 태어났으면 지금 수학 100점들도 가형 3~4나왔을거다
지금보다 어려운 준킬러+핵킬러인데
그때는 학.력저하같은 것 없어서 1컷은 92에서 안 변했다
5년전 문과 건동홍도 요즘 1년 공부해서 미적 100찍고 인설의 가던데
입시난이도 쉬워진거 진짜 감사하며 살아라
요즘애들보면 학.력저하가 진짜 느껴짐
13학번 지거국 공대 1년 공부해서 동대학 의대진학
17학번 중앙대 문과 1년 공부해서 인설의 진학
30대 직장인 직장다니며 자투리시간에 준비해서 의대합격 성공
이런케이스가 널렸음
중국인한테 코로나는 중국에서 발원했어요 하면 발작하는것마냥
수험생들은 아주 발작하는데
이게 팩트 그 자체 맞다
제발 억지 부리지 마라
요즘 SKY 가는 학생들 = 10년 전이면 건동홍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
이거 부정하는 애들은 진심
코로나가 중국에서 발원했다고 하면 발작하는 중국인들 급임
요즘 서성한 가는 애들 = 10년 전 국숭세단
ㄹㅇㅋㅋㅋㅋ
진짜 수험생들 발작하는데 통계분석해보면 완벽한 팩트 맞음
이 팩트를 받아들이는 수험생들 차이ㅋㅋㅋㅋㅋㅋㅋㅋ
1. 현실부정 류
: 수능 난이도가 어쩌고~ 하지만 수능은 어차피 줄세우기라는 점을 1도 고려안하는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영어는 초딩영어 수준 됨
2. 외면 류
: 맞다는걸 인지하지만 인정하기 두렵고 치욕스러워서 피함
3. 인정 류
: 인정하고 개꿀띠 소리지르면서 다님
그나마 3이 양심적임 ㄹㅇ
10년전 문과>>>>>>>>>>>>>>>>현재 이과>현재 문과>>>>>>>>>10년전 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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