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애엄마가 투약 1년만에 15kg 빠지고 자식들도 내팽개치고 약 찾아다니질 않나
24살 남자가 약빨고 정신병자처럼 붕붕대질 않나
으 씨발
다들 끊고싶다 끊고싶다 하면서도 다시 하는거보면 평생 못끊을거같은데 걍 차라리 머리에 총 한방씩 쏴주는게 훨씬 인도적일듯
사실 두 케이스 다 약빨기 전에도 좋은 사람의 범주에 드는것 같진 않아보였지만
그래도 요즘 중고딩들도 약을 한다는게 참 이나라가 어쩌다 이렇게됐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