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발 개 좆 같은 새끼야
존나 친했으면서 시발 새끼가
사람이 실수도 할 수 있고
미숙한 행동들을 할 수도 있는 것이지
사과하면 받아주던가
개새끼가 안 받아줄거면 그냥 쌩까던가
씹새끼가 내 주뱐에 계속 알짱거렸으면서 좆 같게
그래서 사과 진지하게 한 번 하니
정이 떨어졌다 이 지랄 개 좆 같은 시발 병신년아
남을 배려하지 않는거니 이 지랄
좆 같은 새끼가 지도 평범한 좆간 이면서 대인배인척을 해요
그래놓고는 왜 내 주변 친구들에게 내 이야기를 쳐 하는데
이제 재수에 빡집중하려고 남은 미련 없애려고 어제 보낸 사과편지
그거 쳐 읽었으면 답을 하던가
아니면 좆까라노하고 차단을 쳐하던가
왜 걔한테 쫄래쫄래 가서 징징거리는데
병신새끼인가
걔가 나한테 알려줄 것이라는 생각을 못하는 처참한 능지인가
병신 새끼
좆 같은 새끼
그러니깐 건대 같은 학벌로도 안 쳐주는 병신대를 가고
거기에 만족해서 재수도 못하지 좆 같은 새끼야
빡퉁 대가리년
걍 뒤졌으면 좋겠네
시발 새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