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번 의식불명됐는데

ㄹㅇ루 막 푸른 초원에 젖소들 풀뜯고 있고

사람들이 와서 환영인사 해주더라

한국어도 있고 일본어 중국어도 있는데 난생 처음듣는 말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