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호들갑 존나 떠는데

그래서 내가 동조하면서 '내가 한 만큼 못나올 수도 있겠다..'

엄마, 정부를 향해 포효

근데 사실..




엄마..  아들 6월인데도 과탐 개념기출 못끝낸 새끼예요..

어차피 올해 갈 생각 없었고 재수 얘기를 어떻게 꺼내나 고민

하고 있었지만
와따 씨발 내 +1의 정당성을 부여 해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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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