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수험생활 오래하래? 지금 이 상황은 누구탓일까? 니탓이죠~ 내탓이겠어? 잘 생각해보시고~”

“그러니까…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는 것 중 하나가~ 요즘시대는 이걸로 지금 지체하고 있을 수가 없어요. 사회가 급변하는 속도가 너무 빨ㄹ 아니 나도 지금 혼란스럽다니깐? 1년뒤에 수능이 있을줄 누가 알겠어? 당장 내일 뭐가 일어날지도 모르겠어.”

“결론은 짧고 굵게 한번에 팍해서 다음세계로 팍하고 진출하시라는거, 자~꾸 수험생활 한번 두번 세번 계속 참여정신만 발휘하시는 친구들이 있는데~ 수능은 올림픽이 아니야. 내가 시켰니? 니가 선택한거야. 그로 인한 피해는.. 뭐… 결국 이런거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