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영화를 별점하고 평론가 평만 보고 판단하는 거나 마찬가지임

무슨 결과물은 내놨는지는 보지도 않고서
키보드 잡은 사람 손에 내 입시가 결정나는 ㄹㅇ 개적폐 전형

그러면서 대학들은 교사들이 쓴 주작생기부만 보고도 학생 잠재력을 판단할 수 있다는 큰 오만에 빠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