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논술이나 이상한 전형 하나 몰래 만들어서 대학 꽂아줄랬는데
딸이 저능아 담요단 54122 확통 생윤사문 낭만파 정신파이터라 가만히 놔둘 수 없던 아버지는
슥열이한테 부탁해서 딸이 가장 힘들어하는 비문학을 없애주고 존나 쉬운 난이도로 대학 보내려는 중 ㅋㅋ
아마 그 아비랑 딸은 손잡고 실수안하려고 템플스테이 가서 마음 가라앉히는 명상 배우는 중일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