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그냥 공부나 할걸
선넘지말고 그냥 조용히 살았으면...

4년이 지났어도 그 여자애를 좋아하게 아직도 후회되고 그래
정말 좋은 애였는데 괜히 좋아하는 티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