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1때 자퇴하고 수능공부해와서 그런지 그 고등학교 특유의 느낌이 참 부러움 그래서 타 학과 가면 거의 개인주의로 놀다싶이 하는것같던데 메디컬은 6년내내 평일계속 붙어있으니까 확실히 더 친해질것같고 그런 안정감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