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들의 100만원이 모여서 300억을 버는 생물 1타를 보고도 돈을 받치느냐. 부모의 피와 땀이 뭍은 돈으로 벌어먹는 강사들을 보고도 아무 생각도 없느냐?

윤석열이는 십자가에 매달려서 너희들을 위해 일하는데 그걸 가져다가 욕하면 쓰겠냐. 너희들은 정말로 생물 강사에게 맞으면서 공부하고 싶냐? 요즘 군대보다도 열악하다면서.

정신 차리고 킬러 문제 없애는 거에 찬성하자.

사교육은 국가적 낭비이고 한국의 미래가 달렸다.

우리 학급에 공부 잘하는 학우는 신경 안 쓰고 공부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