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와 랩의 댄서블한 팝의 변화가 너무 오그라듬

대부분 한 그룹내는 그냥 거의 똑같은 형식에

다른 아이돌 들도 비슷함

그 비트에 뭔가 가사는 늘 자신감이나

우리가 최고라는 오그라드는 지배감이 반복됨
사도 음악도 결국 프로듀서 꼭두각시인데

마치 걸그룹은 살아있기라도 애쓰는듯하며

특히 르세라핌 곡제목 프시케 이브 그건

걍 김치위에 생크림 바른거 같은 촌스러움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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