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텔"이라 하니까 나를 무슨 좆간지나는 위험 범죄조직 핵심 인물로 보는것 같다 말론 브란도 된것 같은 기분 ㄹㅇ 방금도 침대 위에서 뛰면서 마피아 놀이하다 엄마한테 혼났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