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천적으로 코벽이 휘어서 코로 숨을 잘못쉼비염도 있어서 걍 1년 반은 입으로 숨셔야됨그래서 나도 모르게 숨 모잘라서 한숨 많이쉬게되는데앞자리애가 ㅈㄴ시끄럽다고 염병을 오지게넣음 아오 진짜 자리 옮기고싶어도 옮길데도없고 ㅈ같네
니 잘못인데 뭐가빡쳐 씨발
그니까 미안한데 걍 상황이 화남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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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ㄱㅅ,, 여자애도 하도 에어팟끼고 살아서 외이도염? 걸렸다는데 나도 무의시4적으류 그러는거라 하고서 아차하고 씨발 걍 좆같음 탈출해서 서로 신경쓰일일 없게 만들고싶은데 주위 독재잇올 꽉차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