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천적으로 코벽이 휘어서 코로 숨을 잘못쉼
비염도 있어서 걍 1년 반은 입으로 숨셔야됨

그래서 나도 모르게 숨 모잘라서 한숨 많이쉬게되는데
앞자리애가 ㅈㄴ시끄럽다고 염병을 오지게넣음

아오 진짜 자리 옮기고싶어도 옮길데도없고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