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로 토욜날 학교 가면 가끔 반장 엄마가 햄버거나 아이스크림 쏘는 그 감성을 모른다고? 

하 햄 어쩌다 이런 시발 핏덩이들이랑 같은 학번 예정자가 되어버렸냐 인생 제대로 꼬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