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는 수험생들 학우열 팔이로

“공부하는데 돈 아끼지 마라”라며 

책 한권에 4만원 받아쳐먹으면서

빌딩 몇채 미술품 수집 슈퍼카 수집한거

자산 몇백억 등등 수험생들 눈앞에 자랑 하던 놈들이

정부가 압력 넣으니까 

처음엔 버럭하다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하니 

진짜 좆되겠다 싶어서 

수험생들에 큰소리 하던 수백억 자산가들이

입닫고 사리고 있는 현상황이 

뭔가 꼴리지 않냐고 ㅇㅇ

애초에 첫수능과 지금의 무지막지한 괴리감에

사교육이 큰 기여한 건 맞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