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콤버 암기가 기반인


수학이란 학문과 본질을 공부하는것과 전혀 다른 일종의 이상한 장르의


수학인척 흉내내는 암기의 산물


거기에 이런 스피드 타임어택을 왜 해야 하는거지?

왜 문제를 보자마자 개처럼 달려들어서 물어뜯듣기 풀이가 쑥쑥쑥 적혀져야 하는거지?

이런 현타오는 새끼들은 수능수학 절대로 못함


오히려 아무대학 가서 대학원을 미국박사로 가겠지


수학문제를 보자마자 딱 관찰하고 흥미를 느끼고 가볍게 음미하면서 본질을 추구하는 애들은


미국박사가서 빛을보는거고


의사새끼들 월1500?2000? 우습게 다 쳐 바르는거고


대부분은 수능 자체 대학 간판 자체가 목적이니까 개같이 달려들어서 물어뜯기 바쁘니까


타임어택이 가능한거고


수능은 뭐랄까 암기긴 암기인데 암기처럼 보이진 않고 수학은 아닌데 수학처럼 보이는


딱 


이도저도 아닌 한국인들의 사상을 그대로 구현해놓은 테마파크 같은 일종의 치기어린 딸딸이라고 정의하면댐


그게 수능이다


딱 한국식 시험


겉멋에 미쳐버린 본질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딸딸이 그 짧은 쾌락을 위해서 본질을 팔아버리는


돈을 위해서 양심을 내다팔며


남들 눈치와 사회분위기땜와 돈땜에 몸에 백신을 꽂고 해외는 아무도 안쓰는 마스크를 허겁지겁 쓰는 딱 조선식 스타일


조선스타일 시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