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푸는 사람 ,문제내는 교수 선생들을 불러서 의견을 받고 브리핑을
해야지 지들이 뭘 안다고 킬러내 뭐내 함?
서울대 정시 의대생들 몇명 불러서 설문 시키고 걔네들이 이런건 좀 아니다 싶은 문제로 해야지
수능에 걸맞는 유형이 있어서 기출 10개년치 이상은 풀어야지 처음 수능 보는 사람은 적응하고 왈가왈부를 할수 있는데
내일 나와서 브리핑 한다는 사람들 과연 5개년치라도 봤을까?
그냥 오답률 보고 깝칠게 거의 523000%인데
그냥 수석들만 모아서 이빨 털면 안됨?
못하는새끼들이 이건 수능틱하지 않네 공정하지 않네 하는거
뭔가 어디서 많이 본거 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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