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인데 아줌마아저씨내또래여자남자인지 관계없이 그냥 마주걸어오는사람 얼굴을 못쳐다보겟음그래서 맨날 폰하면서 걷는데 시선처리 어케함고딩때 까진 친구들이랑 등하교했어서 그런지 그런신경안썼었음.. 시골이라 동네작고 친구들 다 다른지역으로 대학갔는데 친구부모님이나 아는사람 마주칠까봐 걱정한것부터 점점 시작된것같음 마스크도 잘 못벗음어차피 남들 크게 관심없는거 아는데 스스로가 너무병신같다
어디 살아? 공부 하느라 많이 힘든거 같은데 가까우면 내가 커피라도 한 잔 사줄게. 힘내 !!
ㅋㅋㅋ완젼 시골 그자체야 말이라도 땡큐..
대학가서 빨리 사람만나
그래야겠네 고마워
나도 삼수해봐서 그 고통 잘 안다..넌 누구보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이니까 당당하게 살아 ! 4개월만 버텨보고 대학가서 새 시작해보자 !! 좀만 힘내라 수능 금방이다 동생아 ! ㅎㅇㅌ
고마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