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인데 아줌마아저씨내또래여자남자인지 관계없이 그냥 마주걸어오는사람 얼굴을 못쳐다보겟음
그래서 맨날 폰하면서 걷는데 시선처리 어케함
고딩때 까진 친구들이랑 등하교했어서 그런지 그런신경안썼었음.. 시골이라 동네작고 친구들 다 다른지역으로 대학갔는데 친구부모님이나 아는사람 마주칠까봐 걱정한것부터 점점 시작된것같음 마스크도 잘 못벗음
어차피 남들 크게 관심없는거 아는데 스스로가 너무병신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