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김에 친구들도 보고 오랜만에 친했던 쌤들도 보고 오히려 교육청 이런곳 가서 신청해는거보다 더 재밌지 않음? 나도 접수하러 간날에 같이 신청한 친구랑 편의점에서 낮술 깠던거 기억나는데 ㅋㅋ
친했던 쌤?
친구??????
교사(정시파이터할때부터 저새끼 +1할줄알고 개쪼갬) 친구(애초에 없고 반애들은 다대학감)
걔네들 보기 싫어서 러셀에서보는거임. 쪽팔린줄알아야지ㅋㅋ
ㄹㅇ 왜 쪽팔림 - dc App
그럼 재수중이라고 온동네방네 자랑하고다니던가 병신아
왜 발작? - dc App
아니 뭐 재수가 그리 부끄러운건가 난 작년에 한 5명이서 같이 치러 갔던거 같은데
난 작년에 삼수 했었음 개나소나 하는데 뭐 어떻냐 - dc App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끄러운거면 그건 재수생으로서 부끄러운게 아니라 본인 그자체에 자격지심을 느껴서 부끄러운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