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김에 친구들도 보고 오랜만에 친했던 쌤들도 보고
오히려 교육청 이런곳 가서 신청해는거보다 더 재밌지 않음?
나도 접수하러 간날에 같이 신청한 친구랑 편의점에서 낮술 깠던거 기억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