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오프라인 월드와 접점이 1도 없다고 볼수있고 오프라인 월드에서 열심히 사는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과 이 계정은 앞으로 그냥 씹소리나 망상이나 하는 계정으로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이전의 관계에 있어서 서로에 대한 원망을 덜어두고 각자의 길을 응원해주는것으로 슬슬 마무리 해야겠다. 조만간 친구들 소개도 할텐데 그중에 나도 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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